2024년08월10일 27번
[과목 구분 없음] (가)에 들어갈 사건으로 옳은 것은? [2점]

- ① 갑신정변
- ② 병인양요
- ③ 을미사변
- ④ 임오군란
(정답률: 57%)
문제 해설
정답> ④
'역사 동아리 답사 안내'라는 제목 아래 '구식 군인의 분노, 쌀에서 폭발하여 개화를 겨누다'가 제시되어 있다. 이어 '정부의 개화 정책과 차별 대우에 반발하여 구식 군인이 일으킨 (가)의 현장을 따라가는 답사입니다'는 말과 함께 경로로 '선혜청 터 → 청수관 터 → 옛 동별영 → 하도감 터'가 차례로 제시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지도에는 선혜청 터가 '구식 군인의 밀린 급료 중 일부를 겨와 모래가 섞은 쌀로 지급했던 곳'으로, 청수관 터가 '일본 공사관이 있었던 곳'으로, 옛 동별영이 '구식 군인이 집결한 곳'으로, 하도감 터가 '별기군의 훈련 장소였던 곳'으로 설명되어 있다. 이를 통해 자료 속 주어진 '(가)'에 들어갈 사건은 고종 19년인 1882년 6월에 발생한 임오군란을 가리킴을 알 수 있다[1882.6.9~7.17(음력)/1882.7.23~8.30(양력)].
오답 해설>
① 갑신정변은 고종 21년인 1884년 10월(양력으로는 12월) 급진 개화파가 근대 국가 건설을 목표로 일으킨 정변이다.
② 병인양요는 고종 3년인 1866년 10월(양력으로는 11월)에 같은 해 2월 프랑스인 신부(9명)가 처형된 것(병인박해)을 빌미로 프랑스군이 강화도에 침입한 사건이다[1866.10~11).
③ 을미사변은 명성 황후(1851~1895)가 고종 32년이자 을미년인 1895년 8월 20일(양력으로는 10월 8일) 일본 공사가 동원한 수비대 군인들과 낭인들에 의해 시해된 사건이다(명성 황후 시해 사건).
'역사 동아리 답사 안내'라는 제목 아래 '구식 군인의 분노, 쌀에서 폭발하여 개화를 겨누다'가 제시되어 있다. 이어 '정부의 개화 정책과 차별 대우에 반발하여 구식 군인이 일으킨 (가)의 현장을 따라가는 답사입니다'는 말과 함께 경로로 '선혜청 터 → 청수관 터 → 옛 동별영 → 하도감 터'가 차례로 제시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지도에는 선혜청 터가 '구식 군인의 밀린 급료 중 일부를 겨와 모래가 섞은 쌀로 지급했던 곳'으로, 청수관 터가 '일본 공사관이 있었던 곳'으로, 옛 동별영이 '구식 군인이 집결한 곳'으로, 하도감 터가 '별기군의 훈련 장소였던 곳'으로 설명되어 있다. 이를 통해 자료 속 주어진 '(가)'에 들어갈 사건은 고종 19년인 1882년 6월에 발생한 임오군란을 가리킴을 알 수 있다[1882.6.9~7.17(음력)/1882.7.23~8.30(양력)].
오답 해설>
① 갑신정변은 고종 21년인 1884년 10월(양력으로는 12월) 급진 개화파가 근대 국가 건설을 목표로 일으킨 정변이다.
② 병인양요는 고종 3년인 1866년 10월(양력으로는 11월)에 같은 해 2월 프랑스인 신부(9명)가 처형된 것(병인박해)을 빌미로 프랑스군이 강화도에 침입한 사건이다[1866.10~11).
③ 을미사변은 명성 황후(1851~1895)가 고종 32년이자 을미년인 1895년 8월 20일(양력으로는 10월 8일) 일본 공사가 동원한 수비대 군인들과 낭인들에 의해 시해된 사건이다(명성 황후 시해 사건).